구급 장비를 그대로 둔 채 자율주행 하드웨어를 얹은 특수 목적 차량입니다.
| 분야 | 연구 |
|---|---|
| 적용 차종 | 현대 스타리아 |
| 적용 시기 | 2025년 |
현대 스타리아 기반 구급차를 자율주행 연구 차량으로 전환했습니다. 차내 구급 장비와 전원을 건드리지 않도록 자율주행 장비 전용 전원 계통을 분리하고, 채널별 퓨즈와 인디케이터로 어느 장비에 전원이 들어가는지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. 실내 공간을 쓰기 어려운 차량이라 연산 장비와 전원 계통은 트렁크 인클로저에 집약했습니다. 자율주행 상태표시 모듈로 차량이 자율주행 중인지 밖에서 알아볼 수 있습니다.
차종과 목표 사양을 알려주시면 이 사례를 기준으로 구성과 일정을 안내드립니다.